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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후기

제목

솔직한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작성자
김선미
작성일
2021.02.07
첨부파일0
추천수
2
조회수
40
내용
이사짐 무겁고 힘드신거 압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그 많은돈 주면서 뭐하러 포장이사 합니까?
150만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그 큰금액 받아가면서 적어도 내물건 다루듯 최선을 다해 조심하게 다뤄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다들 돌아가시고 저희집 화분 애들 옆이 싹 눌려서 가지가 다 꺽이고 침대 프레임은 기스나고 따로 담아놓은 리빙박스는 다 구부러져서 못쓰게 해놓고 이정도면 이사를 어떻게 하고 계신건가요? 침대 화분 그걸 교묘하게 돌려놓고 그 정신없는틈에 전 또 몰랐네요? 그날 바로 전화할까하다 요즘 같은 시기 다들 코로나로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그래 참자. 이사 했는데 좋은마음에 시작해야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생각이드는건 어쩔수 없내요. 볼때마다 화나서 할말은 해야겠어요. 직업이 이사전문이잖아요? 하기 싫어서 힘들어서...그랬다면 그만두는게 정답이죠. 아니면 비싸보이는게 아니라서? 급으로 막다루고 조심히 다루고 하나요?아니면 초보들만 오신건가? 그건 아닌듯하던데... 요즘은 옛날같이 않아서 대충은 없어요. 다들 후기보고 선택하고 불만있으면 바로 지적하고 대화 안된다 생각들고 개념없으면 바로 인터넷으로 글올리는 시대라구요. 큰돈주고 왜 누가 그런 이사짐센터에 안심하고 이사를 맞기겠어요? 저 크게 까다로운 사람 아니구요. 그렇다고 깔끔떠는 그런사람도 아니고, 매번 이사할때마다 힘드신거 아니까 대충하고 가시라하고 몇날몇일 제가 하는 스타일이고 이런이사는 처음이예요. 저희 물건들 다 일년 조금 넘은거라 다 흠집하나 없던거였어요. 이사한번 안다닌 애들이였어요. 컴퓨터빼고 . 침대는 메트리스가격만 300이넘는거구요. 보이는게 다는 아니랍니다.내 직업에 자부심을갖고 최선을 다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런 당연한 서비스를 귀찮아한다면 문제있겠죠? 기분좋은날 얼굴 붉히는거 싫어 그냥 지나가자하시는분들 있다고 안일하게 생각하지마시고 ...더 퀄리티 있는 업체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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